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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 1
박미순    2007-07-14 11:16:30   
여호수아14-15장 묵상  

제사장 엘르아살과 여호수아, 그리고 이스라엘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 땅을 분배할 때에
제비뽑기로 나눈다.   하나님이 지시하신 방법대로 행하고 하나님의 인도와 은혜로 주어진
대로 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에게도 제비뽑기식으로 주어진 은사나 재능이 있다고 생각
한다.  나에게 주어진 것에 불평하거나 원망할 필요가 없고 교만할 것도 자랑할 것도
주눅이 들거나 기죽을 필요도 없는데 과연 그렇게 하나님이 주신 삶대로 순종하면서 살고
있는가?
조금만 어려워도 하나님 너무 너무 힘들어요 하고 엄살을 부리고....
하루만 아파도 나는 왜 이렇게 아파야하나 투정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 답답한 생활을 하는 나를 불쌍하고 안따깝게 보실 것 같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방법대로 열심히 사는 모습을 순종하고 충성되게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그러면 오늘 하루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예배 드리고, 주일을 지키며, 기도하고 말씀을 보는 것은 매우 평범하고 익숙한 모습일 것이다.  그러나 그 평범함 속에 큰 축복이 있고 감사가 있고 기쁨이
넘친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오지 않는 이 하루를 힘차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과 게으름과는 다르듯이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의 바른 모습을 세워 나가야 할 것 같다.



홍귀영 사모님을 처음 봤을때가 생각나네요..누구나 처음의
이미지가 있잖아요..그것이 좋으면 그이미지가 계속이길
바라는 마음도 있구요..사모님의 첫이미지는 너무나 풍성하고
따뜻함이 있었어요..물론 지금도요..그러나 전보단 좀 덜해요..
그래서 조금은 속도 상하고 그러네요..잘해드리지도 못하면서
말이예요..인간이 그런건지 저만 그런거지..^^
사모님이 교회를 지키고 계시면 좋겠어요..예전처럼 아무때나
교회가면 뵐수있게..하나님께 기도드리는건 드리는거구요
사모님이 계시면 나름 하소연도 하고,얘기도 듣고...이젠 그럴수
있게 되는거죠?애들 미술 가르치면서..^^힘들고 지치더라도
그럼 좋겠네요..더 자주 교회가게될거 같네요..
.무슨 뜻인지 아시죠?!교회 식구들 많이사랑해 주세요..
우린 사모님의 인간적인 사랑도 필요하답니다..^^ 화이팅!!!
[ 2007/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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