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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 1
김영기    2007-07-13 12:33:20   
여호수아 16~17장  

1. 16:4, 8절 "이처럼 요셉의 자손인 므낫세와 에브라임은 자기 몫의 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게도 내 몫의 땅(=사명, 일, 혹은 이 땅에서의 기업 등)을 주셨다. 나는 그것을 받아 충실하게 감당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내 몫의 땅을 감사하며 자족하며 받아들이며 그것으로 충성을 다하는 것, 그것이 내 삶의 갈 길이다.

2. 17:12절 "그러나 므낫세는 그 성에 사는 사람들을 쫓아 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사람들은 계소 그 곳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을 약속의 땅으로 이스라엘에게 주셨고 그곳으로 인도하셨지만 그곳에 들어가 그 땅 백성을 몰아내고 쫓아내는 것은 이스라엘이 해야 할 몫으로 주셨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여러 가지 이유로 그 땅 백성을 몰아내지 않았고 그래서 그들이 함께 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구원해 주셨고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으로 불러주셨지만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 세상과 그리고 내 안에서 벌어지는 죄와 악의 다툼에서는 내가 힘쓰고 애써 싸워 몰아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여러 가지 이유로 그것을 힘써 몰아내지 않으면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지라도 여전히 내 안에 그와 같은 것들이 남아 있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와 같은 것들은 나를 끊임없이 유혹하고 시험하며 넘어지게 할 것이다.
내가 아직도 몰아내지 못하고 않고 있는 모습들, 죄악들, 세상에 속한 모습들이 있다.
나를 구원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이루시는 분이시지만 그 하나님께서 내게 오늘 내 안의 가나안 백성을 내가 힘써 몰아내라고 말씀하신다.

3. 17:14~15절 "여러분은 수가 많소. 일어나 숲이 있는 곳으로 가서 여러분의 살 터를 스스로 마련하시오"
요셉지파들은 백성의 수가 많아졌으니 땅도 더 넣게 달라고 여호수아에게 불평섞인 말을 한다. 이때 여호수아의 답변은 불평하지 말고 스스로 마련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환경과 상황을 모두 하나님 탓으로 돌리며 불평하며 투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말씀 안에서 내가 스스로 노력하고 마련하여 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과 관계없이 나 혼자 내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제한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확장케 하시는 분이시다.
내 앞에 담이 막혀 있으면 왜 담이 있느냐고 불평할 것이 아니고, 이게 하나님께서 더 이상 가지 말라고 하시나보다 하고 주저 않을 것이 아니다.
그 자리에서 깊은 기도와 묵상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지만, 그것이 그만두라는 뜻이 아니라 돌아가라는 뜻인줄도 발견해 내야 한다
하나님은 무엇이든 엄하게 하지말라고 노려보시는 분이 아니라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나서고 노력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Mykaelly BION I'm imdepsser! Cool post! [ 2014/01/25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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